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과 유지 방법을 전파하는 네 번째 ‘허벌라이프 웰니스 투어(Herbalife Wellness Tour)’를 진행한다. 한국에는 회원들이 참여하는 투어 이외에도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 뉴트리션 자문위원회(Nutrition Advisory Boards, NAB) 의장 및 UCLA 인체 영양 센터 설립이사인 데이비드 히버 박사(David Heber, M.D., Ph.D., F.A.C.P., F.A.C.N)가 국내 대학 교수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지난 2014년 4월부터 시작된 ‘허벌라이프 웰니스 투어’는 저명한 과학자와 의사로 구성된 뉴트리션 자문위원회의 위원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회원, 업계 관계자 및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뉴트리션 강연을 진행하는 행사다. 지난 3회까지 약 6만 여명의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이번 투어는 10월 동안 아시아 태평양 14개국 21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한국에는 로이터 통신이 선정한 ‘2014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인 데이비드 히버 박사가 방한했다. 데이비드 히버 박사는 지난 2005년부터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허벌라이프 제품의 연구 및 개발을 지원해왔으며 비만과 암 예방, 치료 목적의 영양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국 영양 학회(American Society for Nutrition)내의 임상 영양 위원회(Medical Nutrition Council) 의장을 역임하는 등 높은 명성을 자랑한다.
히버 박사는 지난 21일 약 2,000명의 한국허벌라이프 회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뉴트리션 철학과 건강한 노화’를 주제로 ‘웰니스 투어’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2일에는 각각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건강과학대학 식품영양학 교수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단백질 식사대용 제품을 통한 체중 조절에 대한 발견’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했다. 데이비드 히버 박사는 고단백질 식단과 풍부한 단백질을 함유한 식사대용 제품의 체중 관리 및 유지 효과에 대한 폭넓은 연구 결과를 참석자들과 공유했으며, 교수 및 학생들 역시 고단백질 식단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허벌라이프 빌 란(Bill Rahn) 수석 부사장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책임자는 “올해 ‘웰니스 투어’를 앞두고 아시아 태평양 6개국의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식이요법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은 이해하면서도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허벌라이프는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답게 뛰어난 품질의 제품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뉴트리션 자문위원회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더욱 유용한 정보 제공에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허벌라이프는 전세계에서 수행된 과학적 조사를 통해 뉴트리션 과학을 이끌고 있으며, 1998년 노벨 의학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를 비롯한 ‘뉴트리션 자문위원회(Nutrition Advisory Boards)’의 연구를 토대로 우수한 품질의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한다. 이런 뛰어난 제품력에 힘입어 한국허벌라이프의 대표적인 한 끼 식사 제품인 ‘Formula 1 Healthy Meal 건강한 식사(구 Formula 1 뉴트리셔널 쉐이크 믹스)’는 지난 9월 ‘제1회 건강기능식품대상(2015 Health Supplements Awards)’에서 일반식품-체중조절용 조제식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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