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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5일 목요일

직접판매공제조합, 2017년 조합회원사 사장단 신년인사회 개최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대표의 특별강연으로 한해 시작


직접판매공제조합(어청수 이사장, 이하 ‘조합’)은 정유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4일 그랜드인터컨티낸탈 파르나스 5층 로즈홀에서 조합회원사 사장단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55개 조합 회원사를 대표하는 사장단과 임원진을 비롯한 내외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청수 이사장의 신년인사와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대표이사의 특별강연 순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어청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는 합법과 불법의 명확한 구분을 제시하고 업계 전반의 인식 제고에 힘쓴 한해였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해주신 회원사들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올 한해는 정치, 경제적으로 중요한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모두의 지혜를 모아 화합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질기반 경영-사람이 답이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이형우 대표는 뇌과학을 근거로 “구성원은 신뢰를 주는 만큼 일한다”고 설명하고, “물질주의 사회에서 물질이 주는 유한한 가치보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사람에게, 사람의 행복에 투자하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의 강연에 대해 참석자들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회원직접판매 분야에 참조할 부분이 많은 유익한 강연이었다’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를 통해서 조합은 ▲소비자 신뢰강화 ▲회원사 서비스 확대 ▲업계 성장기반 주도 ▲조합 운영 내실화를 2017년 경영목표로 발표하고, 정유년 한해도 회원사와 회원직접판매 업계의 든든한 지원자가 될 것을 결의했다.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양 조합 공동 ‘회원사 개인정보보호 교육’ 개최


지난 16일, 직접판매공제조합과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 양조합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련 교육을 섬유센터 17층 스카이홀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초부터 방문판매법 시행령과 시행 규칙에 적용될 다단계판매원의 주민등록번호 수집 금지에 대비해 회원사들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전문가를 초빙해 이뤄진 이번 강의에서는 개인 정보보호법의 제정 및 추진 경과, 개인정보 관련 판례 · 근거법령, 개인 식별을 위한 CI/DI 정보 활용 등 개인정보 관련 전반적인 교육이 실시됐고 특히 개인정보 수집이나 파기와 관련된 내용에는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사 관계자는 “양조합이 당장 내년부터 개정될 관계 법령에 대하여 업계 실무자들이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해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2시간 가량의 강의가 끝난 뒤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로 실무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질문이 이어졌고 이후에도 각 회원사의 담당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번 교육과 관련해 양 조합 이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개인정보보호 이슈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어 우리 산업도 유통산업의 핵심 일원으로서 개인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며 “양 조합과 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3자간 TFT를 통해 업계의 공통 현안과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향후에도 업계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직접판매공제조합, 불법업체 퇴출 위한 근거규정 마련

공제규정 개정으로 선제적 조치 강화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어청수, 이하 ‘조합’)은 지난 7월부터 준비한 불법업체 퇴출을 위한 공제규정 개정 작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기존의 공제규정에서는 판매원에 대한 교육·합숙 강요, 대출등을 통한 계약 체결 강요, 청약철회 방해와 같은 소비자피해를 유발한 업체라 하더라도 행정처분이나 형사재판이 확정된 이후에 공제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공제조합이 선제적 조치를 취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공제규정 개정을 통해 판매원에 대한 교육·합숙 강요, 대출 등을 통한 계약 체결 강요행위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다수 확인되는 경우 행정처분이나 형사재판이 확정되기 전이라도 이사회 결의를 거쳐 공제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어청수 이사장은 “판매원에 대한 교육·합숙 강요, 대출등을 통한 계약 체결 강요행위 등에 대한 처벌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이유로 영업을 계속하면서 소비자피해가 확대되는 것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 지난 7월부터 공제규정 개정을 진행했다. 이번 공제규정 개정과 더불어 앞으로도 조합은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업무를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6년 9월 27일 화요일

직접판매공제조합, 공제규정 개정 통해 소비자피해예방과 회원사 권익 강화

직접판매공제조합(어청수 이사장, 이하 ‘조합’)은 지난 19일부터 소비자피해예방과 회원사의 권익을 강화한 개정 공제규정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공제규정은 구체적으로 공제사고와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조치로 조합이 공제계약자에게 판매원들의 세부 거래내역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신설하고, 시정요구 기간을 ‘14일 이상’에서 ‘14일’로 명확하게 규정하는 한편, 공제계약자의 서면 요청이 있는 경우 1회에 한해 ‘7일 이내’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개정하고, 금리인하와 같은 최근의 경제상황을 반영해 선납공제료의 과소신고에 대한 위약금 비율을 현행 ‘20%’에서 ‘10%’로 인하하는 내용이다.

이번 공제규정 개정에 대해 어청수 이사장은 “공제규정 개정을 통해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합의 역할을 강화하고, 공제규정에 대한 회원사의 예측가능성과 명확성을 높이고 회원사의 부담을 줄여 회원사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조합은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노력과 함께 회원사의 권익도 함께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6년 9월 21일 수요일

직판조합, 어르신 등 취약계층 대상 피해예방교육 집중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노인층 대상 교육 지원에 이어 서울시 주관 ‘찾아가는 눈물그만 상담실’ 교육도 지원


직접판매공제조합(어청수 이사장, 이하 ‘조합’)은 최근 어르신이나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한 민생침해 행위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민관기관과 협력한 취약계층 피해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조합은 서울시가 9월부터 3개월간 시행하는 ‘찾아가는 눈물 그만 상담실’ 운영을 지원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8일, 서울시와 함께 가양5단지 아파트를 방문해 피해상담과 교육을 실시한 조합은 앞으로도 온라인에 취약한 노인층, 바쁜 생업으로 제대로 된 상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의 법률 및 피해상담을 지원하게 된다. 이러한 활동은 어르신이나 저소득층과 같이 접근성 부족으로 적시에 법률적 보호를 받기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과의 접점을 확보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지난 8일 조합 직원과 상담을 마치고 나온 한 어르신은 “우리 같은 노인들은 평소에 이런 상담을 받기 어려운데 상담을 통해 큰 도움을 받았다”며 “오늘 알게 된 내용들을 우리 자식들에게도 알려야 겠다”고 흡족해 했다고. 조합은 11월까지 이어지는 상담실 운영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을 노린 불법 행위 근절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 조합은 바르게살기운동 서울시협의회와 함께 지역 노인층 피해예방 교육 활동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다. 이미 지난 7월 성동구 교육에 이어 8일은 양천구 어르신들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고 22일에는 광진구 어르신 피해예방교육이 이어진다. 본 교육은 떳다방, 홍보관, 불법 피라미드에 대한 실제 피해사례와 대처방안을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 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역단체와 협의하여 지속적인 교육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합의 교육 담당자는 “불법피라미드와 같은 민생침해 행위들이 우리 사회에 만연함에도 불구하고 일반 서민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도움을 청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조합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나아가 불법 행위가 근절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어청수 이사장은 “직판 조합은 악질적인 금융사기, 불법 피라미드 등이 우리 업계와 소비자들에게 침입하지 못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불법행위 근절에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직판조합, 한국인터넷진흥원 선정‘웹 호환성 최우수 사이트’인증 획득


직접판매공제조합(어청수 이사장, 이하 ‘조합’)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실시한 웹 호환성 우수 사이트 심사에서 최우수 자격을 부여 받았다. 웹 호환성 우수 사이트란, 각 기업의 다양한 인터넷 이용환경에서 이용자에게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해 호환성 우수 사이트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조합이 2003년 해당 웹사이트를 구축한 이래로 철저한 관리와 끊임없는 보완을 통해 달성한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조합의 한 관계자는 “우리 조합 웹사이트는 불특정 다수의 소비자들이 이용하는만큼 다양한 인터넷 환경과 변화속에서도 안정성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불편함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어청수 이사장은 “조합은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시스템 운영을 통하여 지속 성장하는 업계를 지원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16년 9월 12일 월요일

직접판매공제조합, 추석 명절 맞아 사랑의 성금 기부


직접판매공제조합(어청수 이사장, 이하 ‘조합’)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사회복지시설인 ‘임마누엘 집’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조합은 그 동안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랑 나눔 릴레이’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기부도 그 일환의 하나로 이어졌다. 특히 임마누엘 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합과의 인연을 맺게 되어 그 자리가 더욱 뜻깊었다.

조합의 한 관계자는 “현재 우리 조합 임직원들은 명절 이외에도 소액이 나마 전직원이 통일나눔펀드에 기부약정을 통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재 활원에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성금 기부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며 일회성이 아닌 진정한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어청수 이사장은 “경제가 지금처럼 어려울 때일수록 주변 이웃과 소외 계층에 대한 작은 관심과 마음이 필요하다”며 “조합은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사랑 나눔 릴레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1월 20일 수요일

직접판매공제조합, 신고포상제 포상금 대폭 상향

불법 피라미드 업체 근절 통한 유통시장 건전화 앞장

직접판매공제조합(어청수 이사장)은 「불법 피라미드 신고포상제」 포상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대폭 상향해 일반인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유도하는 등 불법 피라미드 업체 근절을 통해 유통시장 건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1급(100만원), 2급(30만원)에서 1급(200만원), 2급(100만원), 3급(50만원)으로 세분화 해 변별력을 높이고 제보 활성화를 위해 포상금을 대폭 상향 조정됐다. 또한, 접수된 제보가 소비자피해 확산 우려 등 신속한 수사를 요하는 경우, 분기별 유관기관 회의를 거치지 않고, 관련 수사기관에 즉시 이첩해 불법 피라미드 업체가 발본색원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조합은 강조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신고포상제는 불법 피라미드 업체 관련 제보를 조합이 접수해 유관기관에 이첩하고 선정된 건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432건 접수, 137건의 수사이첩을 통해 총 7,06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지난 15일 개최된 유관기관(공정위, 수사기관, 양 조합)회의에서는 지난 4분기 중 접수된 제보들을 소비자피해 위험성, 제보내용의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총 8개 업체를 수사의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까지 매 분기별로 진행됐던 유관기관 회의를 2016년부터는 격월로 회의개최 기간을 단축했으며, 접수된 제보들을 보다 신속히 유관 기관에 이첩해 소비자피해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조합은 설명했다.
조합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 조합은 서민경제 침해사범인 불법 피라미드 업체 근절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적극 공조할 뿐만 아니라, 불법과 합법의 구분을 통한 다단계판매 이미지 개선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조합 신고포상제에 접수된 제보는 수사기관의 불법업체 단속에 적극 활용되며, 제보자의 익명성이 보장되는바 많은 제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조합이 밝힌 최근 사례

이 모씨는 지인의 소개로 2015년 12월 초순, 서울 삼성동 소재의 OO빌딩 (주)OOOO를 방문해 약 2시간의 사업설명회를 들었다. 사업설명회는 승진사례, 제품설명, 보상플랜에 대한 내용이었으며, 각종 수당을 지급하는 가맹점 사업임을 강조했다.(다단계판매, 방문판매, 펀드 등 사업이 아니며, 가맹점 모집 사업임을 강조) 시중에서 수 만원에서 수십 만원 정도의 가격이면 구매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160만원 ~ 300만원까지 판매하고 있었다. 가맹비 명목으로 대리점은 330만원 구입, 지사는 550만원 구입, 본부는 990만원을 구입해야 하며, 각각 30% ~ 50%의 고수익을 보장했다. 매일 최대 18만원씩 주 5일간 지급하는 활동장려금, 하위 가맹점 모집시 활동장려금의 30%~40%를 수당으로 지급했다. 1주 최대 1,800만원(월 최대 7,200만원)까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홍보하며, 최대치에 다다를 경우 가족을 등록해 추가수익을 무한대까지 벌수 있다며 재가맹점 계약을 유도했다.

2015년 9월 30일 수요일

직판조합 신입사원 모집에 젊고 유능한 인재 대거 지원

직접판매공제조합(어청수 이사장)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신입사원 지원자들에 대한 면접심사를 지난 22~24일(3일간) 진행, 종합평가결과가 우수한 3명(男1명, 女2명)을 채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5년도 정규직 채용공고를 통해 「공제·보상·회계」 3개 분야에 응모한 지원자 90여명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8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 결과, 최종 3명이 선발됐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 응시한 다수의 지원자들은 TOEIC 800~960점으로 특히 외국어 구술능력이 뛰어났을 뿐만 아니라, 회계·보험·오피스툴 관련 공인자격증을 다수 소지하는 등 이른바 “高사양 스펙”을 가진 훌륭한 지원자들로서 조합 설립 이래로 최고의 자질을 갖춘 인재들이 대거 지원했다고 조합은 설명했다. 특히 최종 선발된 최 모 씨의 경우 TOEIC 965점, 미국공인회계사(AICPA)자격증, MCAS(3개), DELF A2, 국내 유수 회계법인 근무경력 등을 보유하고 적극적·진취적 기상과 훌륭한 인성을 두루 갖추어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 면접에서 각 부서장들과 함께 면접관으로 참여한 어청수 이사장은, 우수한 자질과 인성까지 두루 겸비한 젊은이들을 많이 채용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고. 앞으로 조합은 금번 신입 충원과 더불어 기존 인적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조합내부 시스템 혁신에 보다 심혈을 기울여, 전문화로 앞서가는 다단계판매 분야의 명실상부한 공제조합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소비자신뢰 강화」, 「회원사 서비스 확대」, 「업계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발된 3명의 우수 신입사원들은 오는 10월 12일부터 근무예정이며, 향후 3개월간의 OJT기간을 거친뒤 조합 정식사원으로 임명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