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코리아(대표이사:유진캐롤팁스)가 비타민 커피를 출시한다. 이 커피의 가장 큰 특징은 제품 이름에서 한눈에 알 수 있듯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타민 커피는 비타민 B6, 비타민 B1, 비타민 B2, 나이아신, 펜토텐산의 5가지 비타민을 함유해, 건강한 커피의 컨셉으로 출시됐다. 아라비카산 원두를 사용해 카페인 함량이 낮으며,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부드러운 분말 형태로 용해력이 좋아 찬물에도 잘 녹기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겨울에는 따뜻하게 원두 커피의 깊고 부드러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예보코리아, 비타민 커피 출시
예보코리아(대표이사:유진캐롤팁스)가 비타민 커피를 출시한다. 이 커피의 가장 큰 특징은 제품 이름에서 한눈에 알 수 있듯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비타민 커피는 비타민 B6, 비타민 B1, 비타민 B2, 나이아신, 펜토텐산의 5가지 비타민을 함유해, 건강한 커피의 컨셉으로 출시됐다. 아라비카산 원두를 사용해 카페인 함량이 낮으며,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부드러운 분말 형태로 용해력이 좋아 찬물에도 잘 녹기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겨울에는 따뜻하게 원두 커피의 깊고 부드러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예보코리아, 런칭 이벤트 개최
창립자 및 연구진, 사업자 등 1,200여명 참석
한국 진출 공식 선포하며 제품력과 비전 알려
예보코리아(대표이사:유진캐롤팁스)가 지난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한국 진출을 공식 선포하는 ‘예보코리아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본사의 창립자 및 주요 경영진과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약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예보의 임원진은 행사 전 기자 회견을 통해 예보의 한국 진출 배경과 제품력,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밝혔으며 본 행사에서는 직접 무대에 올라 예보의 제품력과 사업 비전을 소개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1부 행사는 강정우 상무이사의 환영사로 그 막을 열었다. 그리고 이어 1부 첫 순서로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데이비드 브라운이 예보의 설립 배경과 제품의 시장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으며, 뒤 이어 예보의 제품 개발을 이끌고 있는 과학자문위원장 스테이시 벨 박사가 과학적이고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예보 제품의 강점을 소개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프라이드를 고취시켰다.
1부가 끝나고, 2부 행사는 가수 홍진영의 공연으로 흥겹게 시작됐다. 2부 강연에서는 예보 인터내셔널의 최고 사업자인 제이슨 도밍고가 예보 사업을 통한 성공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받았고, 곧 바로 칩 마슬랜드 R&D 이사가 현대인들의 식생활과 건강문제, 예보 제품의 필요성을 역설해, 예보의 가치를 한번 더 강조했다. 그리고 뒤 이어 이날의 하이라이트로 새로 탄생한 직급자들에 대한 인정식이 축하와 환호 속에 화려하게 진행됐다. 영업 한달 만에 대거 탄생한 신규 직급자들의 모습은 참석자들에게 예보 사업의 가능성을 가장 실질적으로 보여준 것으로, 참석자들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된 시간이었다. 직급 인정식 후에는 마지막으로 한국 진출을 주도한 아시아ㆍ태평양 사장 커비 젠거가 무대에 올라 한국 회원들을 위한 사업 계획과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며, 이날 행사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행사장 곳곳에서는 회원들이 그룹별로 모여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나누는 등 고무된 분위기로 팀웍을 다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국 진출 공식 선포하며 제품력과 비전 알려
예보코리아(대표이사:유진캐롤팁스)가 지난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한국 진출을 공식 선포하는 ‘예보코리아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본사의 창립자 및 주요 경영진과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약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예보의 임원진은 행사 전 기자 회견을 통해 예보의 한국 진출 배경과 제품력,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밝혔으며 본 행사에서는 직접 무대에 올라 예보의 제품력과 사업 비전을 소개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1부 행사는 강정우 상무이사의 환영사로 그 막을 열었다. 그리고 이어 1부 첫 순서로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데이비드 브라운이 예보의 설립 배경과 제품의 시장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으며, 뒤 이어 예보의 제품 개발을 이끌고 있는 과학자문위원장 스테이시 벨 박사가 과학적이고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예보 제품의 강점을 소개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프라이드를 고취시켰다.
1부가 끝나고, 2부 행사는 가수 홍진영의 공연으로 흥겹게 시작됐다. 2부 강연에서는 예보 인터내셔널의 최고 사업자인 제이슨 도밍고가 예보 사업을 통한 성공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받았고, 곧 바로 칩 마슬랜드 R&D 이사가 현대인들의 식생활과 건강문제, 예보 제품의 필요성을 역설해, 예보의 가치를 한번 더 강조했다. 그리고 뒤 이어 이날의 하이라이트로 새로 탄생한 직급자들에 대한 인정식이 축하와 환호 속에 화려하게 진행됐다. 영업 한달 만에 대거 탄생한 신규 직급자들의 모습은 참석자들에게 예보 사업의 가능성을 가장 실질적으로 보여준 것으로, 참석자들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된 시간이었다. 직급 인정식 후에는 마지막으로 한국 진출을 주도한 아시아ㆍ태평양 사장 커비 젠거가 무대에 올라 한국 회원들을 위한 사업 계획과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며, 이날 행사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행사장 곳곳에서는 회원들이 그룹별로 모여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나누는 등 고무된 분위기로 팀웍을 다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예보코리아-예보 본사 임원진, 한국 진출 기자회견 열어
“43가지 필수영양소 ‘오트밀’, 영양 부족 한국인 건강에 도움”
체내에서 스스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음식 통해 섭취해야
“한국시장의 중요성 인식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지원”
예보코리아가 그랜드 오픈 행사에 맞춰 본사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소개와 함께 제품컨셉을 설명하는 자리를 지난 13일 마련했다. 데이비드 브라운 창립자 & CEO, 칩 마슬랜드 창립자 & R&D 이사, 스테이시 벨 박사(과학자문위원장), 커비 젠거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등은 43가지 필수영양소 섭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섭취하고 있는 가공식품들은 우리의 몸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질병을 유발합니다. 예보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합니다. 육체, 정신적으로 최고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부모, 아이들 등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적의 몸 상태를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예보 인터내셔날은 지난해 설립된 회사로 창립자이자 이사회 회장인 피터 캐슬먼이 이끌고 있다. 피터 캐슬먼 회장은 관련 업계에서 수 십 년간 성공적으로 기업들을 창설하고 경영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전문경영인이다. 예보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일본 등에 진출해 있으며, 43가지의 필수영양소를 함유한 오트밀을 주력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43가지 필수영양소에는 물, 필수 지방산, 단백질을 이루는 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질, 그리고 미량의 원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필수영양소는 인간의 성장과 생명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체내에서 스스로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오트밀은 시리얼 형태로 우유나 따뜻한 물에 섞어 섭취하면 된다.
스테이시 벨 박사는 의대 교수로 재직 당시 필수영양소의 중요성을 이미 인식하고 있었다며 한국에서 발표된 영양 관련 논문도 읽어 봤었다고 전했다. 한국인들도 영양 결핍 문제를 안고 있으며 예보가 그에 대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고령화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특히 건강으로 인한 경제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당 국가들도 의료체계에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에서 나쁜 선택을 했기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즉, 무엇을 먹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일반 가공식품들은 맛은 있지만, 필수영양소들이 충분히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 2009년 한 연구발표에 의하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면 80% 질병예방을 할 수 있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예보의 제품들은 자연에서 그대로 가져오고 부족한 부분은 무기질 형태로 가공했으며, 예보의 탁월한 기술력으로 제조되고 있다.
예보의 임원진들은 한국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니즈가 무엇인지 분석해 그에 걸 맞는 제품들을 업데이트 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시장의 중요성도 인식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을 섭취하면 효과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을 섭취했던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왔으며 네트워크마케팅이 제품을 전달하는데 최적의 방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은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시장에서 10위권의 국가입니다. 한국 진출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업자들을 만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것 또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 장기적으로 한국이 세계 진출 국가 중 1위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예보코리아는 그랜드 오픈 행사를 많은 사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힐튼호텔에서 개최하고 한국 진출을 축하했다. 데이비드 브라운 CEO, 스테이시 벨 박사 등이 강연에 나서 예보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글·사진 / 유상철 기자
체내에서 스스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음식 통해 섭취해야
“한국시장의 중요성 인식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지원”
예보코리아가 그랜드 오픈 행사에 맞춰 본사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소개와 함께 제품컨셉을 설명하는 자리를 지난 13일 마련했다. 데이비드 브라운 창립자 & CEO, 칩 마슬랜드 창립자 & R&D 이사, 스테이시 벨 박사(과학자문위원장), 커비 젠거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등은 43가지 필수영양소 섭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섭취하고 있는 가공식품들은 우리의 몸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질병을 유발합니다. 예보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합니다. 육체, 정신적으로 최고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부모, 아이들 등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적의 몸 상태를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예보 인터내셔날은 지난해 설립된 회사로 창립자이자 이사회 회장인 피터 캐슬먼이 이끌고 있다. 피터 캐슬먼 회장은 관련 업계에서 수 십 년간 성공적으로 기업들을 창설하고 경영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전문경영인이다. 예보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일본 등에 진출해 있으며, 43가지의 필수영양소를 함유한 오트밀을 주력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43가지 필수영양소에는 물, 필수 지방산, 단백질을 이루는 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질, 그리고 미량의 원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필수영양소는 인간의 성장과 생명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체내에서 스스로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오트밀은 시리얼 형태로 우유나 따뜻한 물에 섞어 섭취하면 된다.
스테이시 벨 박사는 의대 교수로 재직 당시 필수영양소의 중요성을 이미 인식하고 있었다며 한국에서 발표된 영양 관련 논문도 읽어 봤었다고 전했다. 한국인들도 영양 결핍 문제를 안고 있으며 예보가 그에 대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고령화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특히 건강으로 인한 경제비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당 국가들도 의료체계에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에서 나쁜 선택을 했기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즉, 무엇을 먹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일반 가공식품들은 맛은 있지만, 필수영양소들이 충분히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 2009년 한 연구발표에 의하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면 80% 질병예방을 할 수 있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예보의 제품들은 자연에서 그대로 가져오고 부족한 부분은 무기질 형태로 가공했으며, 예보의 탁월한 기술력으로 제조되고 있다.
예보의 임원진들은 한국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니즈가 무엇인지 분석해 그에 걸 맞는 제품들을 업데이트 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시장의 중요성도 인식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을 섭취하면 효과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품을 섭취했던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왔으며 네트워크마케팅이 제품을 전달하는데 최적의 방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은 글로벌 네트워크마케팅 시장에서 10위권의 국가입니다. 한국 진출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업자들을 만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것 또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 장기적으로 한국이 세계 진출 국가 중 1위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예보코리아는 그랜드 오픈 행사를 많은 사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힐튼호텔에서 개최하고 한국 진출을 축하했다. 데이비드 브라운 CEO, 스테이시 벨 박사 등이 강연에 나서 예보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2015년 10월 2일 금요일
예보코리아, 그랜드 오픈 개최 예정
회장 및 과학자문위원장 등 본사 임원진 참석해 비전 제시
예보코리아(대표이사:유진캐롤팁스)가 오는 10월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한국 진출을 공표하는 ‘예보코리아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한다. 전국 각지에서 약 1,5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예보의 한국 출범을 공표하는 자리로, 미국 본사에서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브라운(David Brown/창립자)과 스테이시 벨 박사(Stacy Bell/과학자문위원장)를 포함해 총6명의 경영진과 연구진이 참석해 예보의 제품력과 사업적 비전을 전할 예정이다. 본사 임원진은 강연을 통해 예보의 탄생 배경, 향후 사업 계획, 제품 출시 계획 등을 소개하고, 행사 중간에 직급 인정식과 유명 가수의 공연이 화려하게 진행될 예정이어서 이미 예보 사업을 시작한 회원들은 물론, 예보 제품을 섭취 중인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이번 행사가 크게 관심을 끌고 있다. 예보코리아는 이 시간을 통해 국내에 대대적으로 예보의 비전과 기업 이미지를 알리고 사업자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9월 30일 수요일
예보코리아, 스페셜 세미나 개최
커비 젠거 영업총괄 책임자 주최...서울과 부산 총 1000여명 참석
지난 9월 16일과 17일, 예보코리아(대표이사:유진캐롤팁스)가 서울과 부산에서 스페셜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예보 인터내셔널의 커비 젠거(Kirby Zenger) 영업총괄 책임자가 방한해 주최한 세미나로, 각각 서울 대치동의 HJ센터와 부산 벡스코에서 매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커비 젠거는 이번 세미나에서 예보의 잠재력과 한국 진출 배경, 앞으로 한국에서 펼칠 사업계획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비전을 제시하고, 사업의 포인트와 강점을 세세히 짚어 주어 사업자들에게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비전 강연 후에는 예보 제품 강사의 전 제품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제품 강연 순서에서는 현대인의 식생활 문화와 가공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문제점을 짚어보고, 예보 제품의 개발배경과 건강에 미치는 유익함, 다양한 제품 섭취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전달했다. 행사의 중간 휴식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10월에 출시될 신제품 ‘비타민 커피’ 시음을 하며 제품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사업에 대한 기대로 고무된 분위기였으며, 행사를 마친 후에도 곳곳에 모여 그룹 미팅을 하며 팀웍을 다졌다. 예보코리아는 9월 14일부터 공식 영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1500여명을 초청하고 그랜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9월 16일과 17일, 예보코리아(대표이사:유진캐롤팁스)가 서울과 부산에서 스페셜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예보 인터내셔널의 커비 젠거(Kirby Zenger) 영업총괄 책임자가 방한해 주최한 세미나로, 각각 서울 대치동의 HJ센터와 부산 벡스코에서 매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커비 젠거는 이번 세미나에서 예보의 잠재력과 한국 진출 배경, 앞으로 한국에서 펼칠 사업계획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비전을 제시하고, 사업의 포인트와 강점을 세세히 짚어 주어 사업자들에게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비전 강연 후에는 예보 제품 강사의 전 제품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제품 강연 순서에서는 현대인의 식생활 문화와 가공식품이 건강에 미치는 문제점을 짚어보고, 예보 제품의 개발배경과 건강에 미치는 유익함, 다양한 제품 섭취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전달했다. 행사의 중간 휴식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10월에 출시될 신제품 ‘비타민 커피’ 시음을 하며 제품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사업에 대한 기대로 고무된 분위기였으며, 행사를 마친 후에도 곳곳에 모여 그룹 미팅을 하며 팀웍을 다졌다. 예보코리아는 9월 14일부터 공식 영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1500여명을 초청하고 그랜드 오픈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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