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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5일 월요일

한국암웨이, 제2의 도약 위한 미래 비전 선포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한 ‘감정 지능’ 기반으로 사업자 지원에 역량 결집

디지털 플랫폼 강화, 온-오프라인 융합, 사업자 보상 강화, 전문 영역 리더십 확대

미래비전 선포식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김장환 신임 대표이사 취임을 기념하며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마크 바이더비덴(Mark Beiderwieden) 암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 및 한국암웨이 임직원들과 더불어 주요 암웨이 사업자(ABO, Amway Business Owner) 약 1,000명이 참석해 향후 비즈니스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장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국암웨이 임원들은 영역별 핵심 전략을 토크쇼 형식을 빌려 쉬운 언어로 전달하며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마지막 순서에서는 ‘우리의 신조(Our Belief)’를 함께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등장으로 인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언급하며, 이에 대비하기 위한 ‘감정 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의 중요성 강조로 비전 선포식의 포문을 열었다.

손쉽게 모바일로 만나는 암웨이: 모바일을 활용한 회원가입의 편의성, 소비자 경험 확장 용이성, 소비자와 사업자의 연결성 업그레이드

이어 미래 비전의 핵심 축인 초연결시대를 이끌 디지털 플랫폼 ‘링크(LINC: Life In Connection)’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기존 모바일 앱인 sABN(Amway Business Network)에 추가될 ‘링크’ 서비스를 통해 일반인 및 소비자들의 회원 가입이 보다 쉽고 간편해지게 되어, 탄탄한 신규 사업자 기반을 확충하고 기존 사업자들의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카카오톡과 같은 SNS를 통한 제품 선물 쿠폰 방식을 업계 처음으로 도입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는 브랜드 경험의 기회를, 사업자들에게는 신규 사업 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통해 새로운 사업 채널 구축의 기반으로 삼게 된다. 또한, 위치 기반 서비스인 스마트 콘택(Smart Contact) 플랫폼을 통해 일반인 및 소비자가 인근에 위치한 사업자들을 검색하고 추천받는 기능이 더해져 사업자와 소비자간의 연결성을 증대시켜 준다.

편의점처럼 언제나 편리하게: 소비자의 라이프 사이클을 반영한 암웨이 플라자 운영 시간 확대

김 대표는 온-오프라인 융합에 대한 강조도 빼놓지 않았다.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를슬로건으로 내세워 전국 15개 지역에 위치한 암웨이 플라자를 기점으로 사업자 지원을 강화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서울(강서), 대구, 부산(해운대)를 거점 점포로 선정하고 오전 7시에서 밤 11시까지(기존 오전 10시 ~ 오후 8시 30분) 시범 운영하여 소비자와 사업자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며, 온라인 주문과 연계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확대하여 온라인 주문 제품의 오프라인 픽업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사업자들의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 제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김 대표는 사업자들에게 중장기적 비전을 제시하며, 18년도 및 그 이후로 변화하게 되는 보상체계를 설명함으로써 사업자 동기부여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의 확대와 함께 세금 납부 관련 지원, 할부 프로그램, 결제 시스템 다양화 등을 준비해 사업자들의 편의성을 이 대폭 개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원포원의 혁신 통한 진정성과 보다 높은 사회적 가치 구현

이와 더불어 상생 및 사회적 공유가치 창출 분야에서도 체질 개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국내 중소기업과의 상생 프로젝트인 ‘원포원 프로젝트’의 경우, 20주년을 맞아 개념의 재정립을 통해 창의적 플랫폼으로 거듭나게 되고, 암웨이 브랜드파워와 연결한 프레스티지 브랜드 강화, 소비자 트렌드에 기반한 포트폴리오의 다양화, 글로벌 소싱 또한 추진된다.

자라나는 미래 세대를 위한 범세계적 캠페인, 파워 오브 파이브(Power of 5)

뉴트리션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빈곤 아동 퇴치를 위해 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파워 오브 파이브(Power of 5)’의 한국 활동이 본격 확대될 예정이다. 암웨이의 전문 영양지식을 어린이들의 영양과 건강 증진에 활용함으로써, 국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건강과 영양을 지켜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게 된다.

한국암웨이의 미래 비전 선포식은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도의적 책임과 윤리 의식에 대한 강조로 마무리 됐다. 사업자 대표와 함께 낭독된 ‘우리의 신조(Our Belief)’에는 인간 존중 사상과 공정한 기회, 높은 윤리 기준의 중요성과 더불어 굳건한 파트너십이 강조됐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는 “2019년 암웨이 60주년 및 2021년 한국암웨이 30주년을 기점으로 한국암웨이 임직원 및 사업자 모두 새롭게 태어난다는 각오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 변화의 시기에 빠르게 대응하며 사업자 중심으로 기민하게 전략을 마련해 반드시 제 2의 도약을 일궈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선포식 전경

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암웨이, ‘2016 글로벌 기업가정신 보고서’ 발표

전 세계 45개국 5만여 명 대상 조사에서 한국 23위 기록, 작년 대비 5단계 상승…  중국 4위, 일본 최하위
한국 여성, “사업 도전하고 싶지만 여건 부족하고 갈등 극복할 자신 없어”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 속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이를 돌파하기 위한 기업가정신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기업가정신 지수는 소폭 상승했지만 성별에 따른 온도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웨이는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11/14~11/20 *미국시간 기준)을 맞아, ‘2016 암웨이 글로벌 기업가정신 보고서(Amway Global Entrepreneurship Report, 이하 AGER)’를 발표했다. 올 한 해 동안45개국 만18세 이상 99세 이하의 남녀 50,861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으며, 한국은 1,500명이 참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관련 교육 환경 개선 등에 힘입어 한국의 기업가정신 지수는 작년 대비 소폭 상승 했으나 현실의 벽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들은 창업 고려 시 경제적 제약이 상당한 것으로 느끼고 있고, 이러한 상황이 경력단절 현상과 맞물리며 삶의 만족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 ‘암웨이 기업가정신 지수(Amway Entrepreneurial Spirit Index, 이하 AESI’에서 전년보다 4점 상승한 48점으로 참여 국가 중 23위를 기록했다. 여전히 세계 평균 (50점)에는 못 미치지만 작년(28위)보다 다섯 계단이나 올라갔다. 2015년 2위를 기록한 중국이 4위로 다소 주춤하고 일본이 2년 연속 최하위(45위)를 기록한 것과 대비된다. 이와 관련해 연세대학교 경영학부 이주헌 교수는 “장기화된 취업난과 조기 퇴직, 실업 등을 겪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사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과 더불어 사회 전반적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보고서 조사 결과를 여성에 국한하면 상황은 조금 달라진다. 한국 여성의 기업가정신 지수(42점)는 45개국 중 25위로(한국 남성: 55점, 20위), 아시아 지역 타 국가 여성들과의 수치를 비교해 보면 극명하게 대비된다. 아시아 여성들의 평균 기업가정신 지수는 61점(베트남 84점, 대만 76점, 인도 75점, 중국 74점)으로 세계 여성 평균인 47점보다 16점이나 높다. 경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아시아 신흥 국가들의 경우, 인도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벵갈루루 등 국가 차원에서 스타트업을 적극 장려하며 교육 및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고, 알리바바, 텐센트 등 실제 성공 사례가 이어진다는 점이 성별을 떠나 전반적으로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기업가정신을 바라보는 태도에 있어서도 세계 여성 응답자의 76%, 아시아 여성 응답자의 80%가 긍정적인 인식을 보인 반면, 한국 여성의 긍정적 응답은 66%에 그쳐 비교적 경직된 태도를 보였다.

한국 여성들은 사업에 대한 열망만큼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여성들의 사업에 대한 ‘도전 의향’ 수치는 57%(15위)로, 세계 여성 평균(52%)보다도 높았다. 한국 사회에서도 여성의 사회 진출이 증가하며 자기 주도적인 커리어에 대한 의지가 높아진 것과 더불어 장기화된 불황과 저성장 기조 속 추가 수입 창출에 대한 필요성 또한 함께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실현가능성’과 ‘의지력’은 각각 31%(32위), 38%(36위)로 세계 평균을 밑돈다. 사업에 도전하고 싶지만 실제 실행할 수 있는 여건과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극복할 자신감이 부족한 것으로 해석된다.

연세대 이주헌 교수는 “아직까지도 한국 여성들은 가정 내 지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사업 고려 시 충분한 경제적 지원을 받기 힘들어 리스크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며, “따라서 기업가가 되고 싶은 높은 열망에 비해 막상 사업을 시작할 자신감은 남성보다 부족할 수밖에 없다”고 해석했다. 이러한 환경적 제약은 여성들의 사업 선택 기준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AGER를 보완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암웨이가 리서치 전문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과 함께 국내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37.4%가 사업을 고려했을 때 느끼는 어려움 중 자본 문제가 가장 크다고 응답했다. 이런 이유로 여성들은 사업을 고려한다면 ‘소자본으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일’(31.6%)을 선택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실제 지난해 통계청이 최근 2년 내 사업을 시작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5백만 원 미만의 자금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는 응답이 30.4%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여성들의 사업 진출 장벽 문제는 경력단절 현상과 맞물려 삶의 질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암웨이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여성 중 29.8%가 경력단절을 경험하고 있으며, ‘여성들이 결혼∙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면 재취업하는 것이 어렵다’고 응답한 수치가 91.4%에 달했다. 또한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묻는 물음에 40.4%가 ‘불안정한 수입’을 원인으로 꼽았다. 취업난, 조기 실직 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어려운 가정 경제에 어떻게든 보탬이 되고 싶지만, 재취업으로 경제 활동을 하고 싶어도 한 번 단절된 경력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은데다가 사업에 필요한 자본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셈이다.

암웨이 덕 디보스(Doug DeVos) 사장은 “전통적인 ‘일터’의 개념이 점점 흐려지고 기업가로서의 새로운 길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라며, “암웨이는 ‘글로벌 기업가정신 보고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기업가정신에 대해 보다 더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사회 전반에 걸쳐 진취적인 기업가정신을 고취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한국인의 기업가정신 수치가 지난해보다 상승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이번 보고서를 통해 여성들이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환경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과제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방면으로 개인사업가인 암웨이 사업자(ABO)들의 성공을 돕고 있는 한국암웨이는 서울대창업가정신센터를 후원하는 등 기업가정신의 확산을 위해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뉴트리라이트,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공식 후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앞둔 선수단 소속 58명의 선수 및 코치진에 다양한 뉴트리라이트 제품 지원


뉴트리라이트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후원에 나선다. 뉴트리라이트는 지난 11일 삼성동 아셈타워 한국암웨이 사무실에서 ‘뉴트리라이트-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약정식에는 박세준 대표를 포함한 한국암웨이 주요 임원 및 오창희 회장 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관계자가 참석했다.

약정식을 기점으로 뉴트리라이트는 2018년 8월까지 2년간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소속 38명의 선수들과 20명의 코치진 등 총 58명에게 다양한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후원할 계획이다. 후원 제품 구성은 선수 및 코치 개인 특성과 필요에 맞게 개별 설계된다. 뉴트리라이트 관계자는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며 평창동계올림픽의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는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의 도전에 뉴트리라이트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체력 소모가 매우 높은 종목인 만큼, 선수들과 코치진들이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통해 식물영양소를 비롯한 필수 영양 성분을 고르게 섭취해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트리라이트는 2002년부터 ‘팀뉴트리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배드민턴, 사격, 유도, 야구, 탁구, 피겨 스케이팅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한국암웨이 조양희 전무, 아태 지역 연구개발 부문 부사장 승진


암웨이가 조양희(曺羊嬉, 55) 한국암웨이 전무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연구개발 부문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조 부사장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등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전 지역의 연구 개발 업무를 총괄한다. 조 부사장은 경희대학교 학ㆍ석사 과정을 거쳐 독일 베를린공과대학에서 식품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품질평가 책임연구원, 식품정책팀 수석연구원, 품질평가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이후 2006년 연구개발 부문 이사직으로 한국암웨이에 합류한 조 부사장은 보건산업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암웨이를 연구개발 중심의 웰니스 기업으로 거듭나게 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담당했다.

조 부사장은 2011년 ‘파이토뉴트리언트 영양학’ 서적을 발간하고 2012년 ‘어린이 영양지수(NQ, Nutrition Quotient)’를 개발ㆍ보급하는 과정에서 한국영양학회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2014년에는 중소벤처기업의 연구개발과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Amway Global Open Innovation)’ 프로젝트와 더불어 아시아 뷰티 트렌드 연구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기관인 ‘아시아 뷰티 이노베이션 센터(ABIC, Asian Beauty Innovation Center)’ 설립을 주도했다. 조 부사장은 건강기능식품의 건전한 유통·판매에 일조하고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2004년과 2011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6년 9월 29일 목요일

한국암웨이, 암웨이 플라자 부산 해운대점 오픈ㆍ대구점 새 단장

한국암웨이, 암웨이 플라자 부산 해운대점 오픈ㆍ대구점 새 단장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가 창사 25주년을 기념하며 암웨이 플라자 부산 해운대점을 신규 오픈하고 대구 지점을 레노베이션하는 등 영남 지역 고객 지원 강화에 나선다. 한국암웨이는 28일 대구, 29일 부산 해운대 일정으로 영남 지역 주요 거점 암웨이 플라자 리뉴얼 및 오프닝 준비 작업을 마치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암웨이 플라자 부산 해운대점 및 대구점은 지역 특색을 최대한 살린 테마와 더불어 트렌드와 문화를 접목해 지역 주민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해주는 지역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먼저 부산 해운대점의 경우, 우리나라 대표 항구도시라는 특성을 반영해 ‘포트 웨이(Port of Amway, PortWay)’라는 테마를 도입하며 사업자들에게는 비즈니스의 항해를 함께 하는 선착장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휴식과 충전을 위한 항구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백사장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컬러 톤의 내부 인테리어와 시원한 느낌을 주는 원목의 디자인, 시계탑 조형물 등으로 항구도시 분위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고객 맞춤형 브랜드 체험공간인 ‘브랜드익스피리언스룸(Brand Experience Room)’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브랜드익스피리언스룸에서는 사업자가 소비자들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강연 및 교육 등의 문화 브랜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해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암웨이 지사 중 한국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R&D사이언스존’에서는 뉴트리라이트 농장, 연구 시설, 제조 현장 등의 영상 자료를 통해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서 암웨이가 그간 축적해 온 R&D 역량을 확인해볼 수 있다. 암웨이의 사회공헌활동 장면을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장비로 체험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그 외 한국암웨이의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마켓’, 82년 전통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제품을 활용해 제조한 웰빙 식음료를 판매하는 ‘파이토카페’, 브랜드 체험 부스, 암웨이 퀸쿡웨어를 활용해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퀸룸’등이 마련된다.

암웨이 플라자 대구점은 ‘컬러풀 대구’라는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채워가는 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만남과 대화의 장소를 뜻하는 ‘소셜애비뉴(Social Amway Venue, Social A’venue)’의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를 위해 기존의 실내 카페를 탁 트인 테라스를 갖춘 시원한 느낌의 오픈 스페이스 형태로 단장하고, 다양한 콘셉트의 비즈니스룸을 마련했다. 부산 해운대 지점과 마찬가지로 브랜드익스피리언스룸 또한 함께 운영된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한국암웨이 25주년을 맞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산 해운대점과 리뉴얼을 마친 대구점은 각 도시가 보유한 고유의 콘텐츠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암웨이 플라자가 지닌 독특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며, “문화와 브랜드를 접목한 ‘브랜드익스피리언스룸’을 통해 사업자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문화 교류 공간으로서의 역할 또한 수행하는 지역 명소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암웨이 플라자는 쇼핑, 브랜드 체험 및 암웨이 자영 사업자들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현재 부산, 대구를 포함해 서울, 대전, 강릉, 제주 등 전국 1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도심 속 공원(Urban Park)’ 울산점, ‘업사이클링(up-cycling)’ 콘셉트의 복합문화공간 전주점, ‘트렌디한 웰니스 랜드마크’ 강남점 등 각 지역 특성에 맞춘 공간으로, 암웨이 사업자는 물론 지역 시민들에게도 색다른 브랜드 경험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9월 27일 화요일

한국암웨이, 업계 최초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2015) 인증’ 획득


고객 요청에 실시간 대응하는  ‘이지플러스 시스템’, 고장∙불편사항 접수 후 2시간 이내 솔루션 제시하는 ‘스페셜 케어’ 프로세스 등 인정 받아 ‘사후 서비스품질경영시스템’ 분야에서 인증

“2015년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 10002) 인증에 이은 결실 … 서비스 개선에 앞장설 것”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가 국내 회원직접판매업계 최초로 사후 서비스 분야에서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2015) 인증을 받았다. 한국암웨이는 박세준 대표 등 주요 임원진과 ISO 인증기관인 영국표준협회(BSI) 한국지사 이종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한국암웨이 본사에서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2015)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2015)은 제품 및 서비스 품질 분야 국제 표준으로, ISO 9001 규격 요구사항에 준해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기존에는 제품 품질만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나, 지난해 표준 규격이 갱신되면서 서비스 분야로까지 심사 영역이 확장됐다.

한국암웨이는 ‘사후 서비스품질경영시스템’ 분야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그 과정에서 △서비스 상담 △재고운용 △수리 △설치 △협력사 품질관리 △교육 △프로세스 △리스크 예방 △고객만족 등 사후 서비스와 관련된 18개 비즈니스 영역의 메뉴얼과 프로세스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고, MS 다이나믹 솔루션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고객 요청 실시간 대응 시스템인 ‘이지플러스 시스템’과 불편사항 접수 시 2시간 이내에 고객에 솔루션을 제시하는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위원회 활동, 만족도 및 개선사항을 수집하는 ‘해피콜’, 서비스 품질을 지표화해서 관리하는 ‘P-D-C-A(Plan-Do-Check-Action)’ 체계의 도입 또한 이번 인증 심사 과정에서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영국표준협회 측은 전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한국암웨이의 경영 철학과 꾸준한 노력이 작년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 10002)인증에 이어 이번 서비스 분야 품질경영 인증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 업계 최초, 전 세계 100여개 암웨이 지사 중 최초로 인정 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의 100% 품질 만족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6년 1월 5일 화요일

한국암웨이, ‘2016 아태지역 최고 고용기업’ 선정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 중국,일본,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5개 지사 동시 인증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가 ‘2016 아태지역 최고 고용기업’에 선정됐다. 한국암웨이는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고용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한국과 더불어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5개국 암웨이 지사도 함께 인증을 받았다. 전세계 주요 글로벌 기업을 평가 대상으로 하는 ‘최고 고용기업’ 인증은 평가 초기 인적자원 우수사례 조사(HR Best Practices Survey)를 실시, 고용 조건과 환경 개선에 대한 전략, 정책 이행, 모니터링, 커뮤니케이션 등의 항목을 조사하고, 결과에 대한 유효성 검토 및 세부 조사를 거쳐 선정 기업을 최종 결정한다. 세부 평가항목은 △경력 개발 전략 △인사 기획 △온보딩(On-boarding: 입사 후 최초 적응 과정) △성과 관리 △교육 과정 △리더십 개발 △보상 및 복리후생△기업 문화 등이며, 이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국제적 수준의 우수한 인적자원 관리 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별한다고 우수고용협회는 설명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직원들의 역량과 만족도가 곧 회사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기업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그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최적의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고용기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 올 해는 특히 한국암웨이 창사 25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뜻 깊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향후 25년을 내다보는 선진 고용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한국암웨이, 업계 최초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 인증 획득

‘구매 후 최대 3개월 보증’ 소비자 만족제도, ‘VOC 위원회’ 적극적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 받아

영국표준협회 한국지사 천정기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서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가 국내 회원직접판매업계 최초로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인증을 받았다. 한국암웨이는 지난 10일 박세준 대표 등 주요 임원진 및 ISO 인증기관인 영국표준협회(BSI: British Standard Institution) 한국지사 천정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한국암웨이 본사에서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은 고객 만족 및 고객 불만 처리 분야 국제 경영 표준으로, 해당 인증을 받으려면 고객 불만처리 시스템, 조직 운영 관리 등 23개 항목에 걸친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주요 심사 항목: △ 목표 관리 △ 조직 및 자원 관리 △ 교육 관리△ VOC 처리 시스템 운영 △ 지속적 개선 프로세스 구축 △ 정기적 경영 검토 등)

한국암웨이는 제품 구입 이후 최대 3개월까지 만족 여부를 소비자가 판단해 만약 품질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자유롭게 반품할 수 있게 한 ‘소비자만족보증제도’와 더불어 상담사들의 통화 내용을 모니터링한 후 개별 피드백을 전달하는 ‘품질관리시스템’, 상담사 업무 매뉴얼 및 업무 프로세스를 상호 공유하는 ‘지식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별도의 내부심사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등 제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일 단위의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목소리) 전사 공유와 더불어 주요 임원과 CS/ 마케팅/IT지원 등 유관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VOC 위원회’가 주 단위로 진행하는 적극적 상호 의견수렴 및 각종 프로세스 개선 활동 또한 인증 과정에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시스템 개선 및 모니터링 강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한국암웨이의 지속적인 노력이 이번 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객관적으로 인정 받았다. 특히 전 세계100여개 암웨이 지사 중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고객 만족 정책은 전사적으로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한국암웨이, 색다른 할로윈 페스티벌로 젊은 기업가들 응원

ABO들이 ‘꿈’과 ‘도전 정신’ 주제로 직접 대규모 퍼포먼스 펼쳐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4,000여명의 암웨이 임직원 및 ABO(Amway Business Owner, 암웨이 사업자)들이 모인 가운데 ‘더 드림 암웨이 할로윈 페스티벌(The Dream Amway Halloween Festival)’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더 드림 암웨이 할로윈 페스티벌’은 11월 ‘세계기업가정신 주간’을 기념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젊은 사업자들을 응원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이 구성해 젊은 사업가들에게 꿈과 도전의 가치에 대해 전달했다는 것이 암웨이 측의 설명이다. 국내 최 정상급 뮤지컬 디렉터 김재한 감독의 지휘 하에 암웨이 내부 공모전을 통해 모인 16명의 35세 이하 ABO들이 뮤지컬, 댄스, 플래시몹 분야의 전문 출연진들과 함께 3가지 파트로 구성된 종합 퍼포먼스를 지난 한 달간 준비했다.

퍼포먼스는 ‘Dream’ ‘Design’ ‘Do’의 세 가지 테마로 이루어졌다. 합창과 마임을 선보인 ‘Dream’ 테마 공연자들은 ‘일상을 벗어나 꿈을 꾸고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Design’ 테마 공연자들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꿈을 상상하고 그려내라’는 메시지를 비밥댄스와 와킹댄스를 통해 온 몸으로 표현했다. 이어 ‘Do’ 테마 공연팀은 ‘움직이고 행동하여 꿈을 향해 도약하라’는 메시지를 뮤지컬과 합창을 통해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스카일라 그레이(Skylar Grey)가 기업가정신과 암웨이와 콜라보해 ABO들의 도전정신을 담아 새롭게 발표한 암웨이 주제가 ‘Dreaming’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스카일라 그레이가 최근 내놓은 캐논볼(Cannonball)등의 축하 공연을 끝으로 이 날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암웨이는 전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ABO, 즉 Amway Business Owner 들의 기업가정신으로 60년 가까운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꾸준히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을 후원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건강, 뷰티, 생활용품 등 이른바 생활 속 웰니스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ABO들의 자부심을 기반으로 ‘신나는 암웨이’라는 취지 하에 앞으로도 매년 젊은 청년 기업가들을 응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한국암웨이, 여성 브랜드 ‘후아(hua)’ 대학생 일러스트 공모전 개최

당선작 전시 및 신제품 디자인 반영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가 지속적인 기업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등 문화ㆍ예술 분야에서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잇따라 개최하며 젊고 유능한 인재들에게 기회를 넓혀주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여성 생리대 브랜드 ‘후아(hua)’ 제품 패키지 대학생 일러스트 공모전을 10월 29일부터 두 달간 진행한다.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후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적극적이고 당당한 현대 여성상을 표현하는 드로잉 스케치 등의 자유로운 일러스트 작품을 최대 3점까지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분당 암웨이 미술관에서 전시되며, 대상 수상 작품은 2016년 5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디자인에 반영 될 예정이다. 수상 상금은 대상 1인의 경우 3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5명에게는 50만원, 입선 10명에게는 30만원이 지급되며, 이들 전원에게는 후아 생리대 제품 1년 사용분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암웨이 신규사업개발부 성수연 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젊은 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후원하는 암웨이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기존 제품 디자인은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 아티스트 ‘데이비드 다운톤(David Downton)’의 작품이 쓰였는데, 내년 한국암웨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이 신제품에 반영될 예정이다. 미래의 디자인계를 이끌어 갈 제 2의 데이비드 다운톤을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선정된 이들에게는 실력에 따라 향후 암웨이 제품 패키지 디자인 작업에 계속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한다.”고 전하면서 “학생들의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공모전 시기에 맞춰 서울 시내 주요 대학가 인근 샘플링 및 다양한 SNS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트리라이트는 지난 9월 1일부터 진행된 ‘제 9회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영상ㆍ디자인 공모전’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영상, -한국암웨이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하는 착한 가게’ 소개 영상, - XS 에너지 드링크 캔 디자인 등 3개 응모 분야에 걸쳐 최종적으로 약 150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당선작은 뉴트리라이트 캠퍼스 홈페이지(http://nutrilitecampus.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영상 및 한국암웨이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하는 착한 가게’ 소개 영상 분야 당선작은 공식 사이트 및 페이스북 페이지, 유투브 채널에 게재되며, XS 에너지 드링크 캔 디자인 최우수 작품의 경우 추후 실제 상품 패키지 디자인으로 개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와 별도로 대상 1팀에게는 300만원, 최우수상 3팀 (각 주제 별 1팀)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15팀(각 주제 별 5팀)에게는 50만원, 참가상 50팀(전체 주제 중 50팀)에게는 10만원씩의 상금이 부여되며, 이들 전원에게는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대상 캠페인의 오랜 파트너사인 광고대행사 TBWA 인턴십 혜택이 주어진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팀 최정아 부장은 “뉴트리라이트는 ‘건강이 진짜 스펙이다’는 브랜드 슬로건 하에 젊음과 건강한 창의력을 후원하자는 취지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영상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중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학생들의 참여 결과를 실제 제품 및 브랜드 활동에 반영하며 젊고 건강한 문화 예술 인재들을 꾸준히 응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한국암웨이는 지원 금액 규모 상위 20위권에 들어가는 한국메세나협회 회원사로서 다양한 문화 예술 후원 및 인재 발굴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앞으로도 보유한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젊고 건강한 아이디어들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계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암웨이, 중국 우시에 암웨이식물연구센터(ABRC) 개관

중국 전통 약재 비롯한 아시아 식물 연구 위해 6년간 부지 탐색 및 개간
10만평 규모의 연구소 및 생태 농장 개척하며, 차세대 제품 개발에 박차

지난 10월 23일 중국 우시에 소재한 ‘암웨이식물연구센터’에서, Amway 글로벌 본사와 Amway China 관계자, 중국 우시 정부 관계자, 난징토양연구소 등 중국 학계 관계자들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있다.

암웨이는 지난 10월 23일 중국 우시 지역에 총 10만평 (333㎡) 규모의 암웨이 식물연구센터(Amway Botanical Research Center, ABRC)와 연구 농장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암웨이 식물연구센터는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세계 최초의 중국 약재 재배 기술 및 약재 추출물 연구 기관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뷰티 제품 개발을 위해 아시아 식물에 관한 다각도의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식물연구센터와 함께 조성된 연구농장은 암웨이 뉴트리라이트가 미국, 브라질, 멕시코에서 운영중인 800만 평 이상 규모의 농장들과 함께 암웨이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준수하며 중국 전통 약재 등 연구 목적의 아시아 식물을 재배하게 된다. 암웨이는 아시아의 식물을 재배하고 연구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식물연구센터 부지를 탐색하기 시작했으며, GPS 기술을 이용해 300개 이상의 후보 부지 중 환경, 교통, 역사 및 인문학적 배경과 토지의 잔류농약, 중금속 오염도, 물길의 근원, 공기의 질 등 각종 요소에 관해 철저한 선별검사를 거쳐 2012년도에 우시 지역을 암웨이 식물연구센터 부지로 최종 선정했다. 또한, 우시 지역을 암웨이 식물연구센터의 부지로 선정한 이후, 3년의 기간을 더 투자해 토지, 지반, 배수시스템, 물길정비 및 정화작업 등 광범위한 환경개선 작업을 수행했다. 이로써 우시 농장이 암웨이의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생태 농장으로서 최적의 작물 생장환경을 갖추도록 생태계 시스템을 정비했다. 이후,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환경 및 농업 검사기구 SGS 와 A&L을 통해 다각도의 검사를 진행, 우시의 토양은 중금속, 잔류 농약 및 기타 오염물 수치면에서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

암웨이 식물연구센터는 선진 과학 연구 실험실, 스마트 과학 연구 온실 및 생태 농장을 보유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곳의 연구원들은 중국 과학원, 푸단대학, 난징 농업 대학 등 중국 유수 대학 및 연구 기관 출신의 전문가들로 중국 약재, 토양, 식물학, 농학 등 광범위한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암웨이 식물연구센터에 조성된 생태 농장은 아시아 식물 원료 등 천연 원료에 관한 연구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3,000~5,000여 개의 식물에 관한 데이터를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 및 미시건주 에이다(Ada)의 본사 연구진들과 함께 탐색?분석한 후, 우시 연구 농장에서 재배해 인체 유익성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 우시 지역에 본 센터를 유치한 중국암웨이 연구개발 및 기술규제 관리부 지아 첸(Jia Chen) 부사장은 “새롭게 출범한 암웨이식물연구센터에서는 중국 전통 약재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전통 작물에 암웨이 R&D 능력으로 대표되는 서양 현대 과학이 가진 기술력이 결합된 미래형 연구와 제품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중국만이 아니라 한국, 일본 등의 식물연구 관련 학계 및 정부 기관과도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암웨이 글로벌 본사 R&D 및 품질보증부서 캐서린 에렌버거(Catherine Ehrenberger) 부사장은 “암웨이식물연구센터는 암웨이 뉴트리라이트가 식물영양소 연구를 시작했던 80여년전의 초심으로 돌아가 아시아에서 다시 한번 앞으로 80년 이상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자연 속에서 최고의 원료를 찾기 위해 전 세계를 탐색해온 암웨이 뉴트리라이트만의 뚝심과 철학을 바탕으로,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고령화와 노화에 대비한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한국암웨이, 아셈타워로 본사 확장 이전

“25년간의 성장 바탕으로 새로운 비상 시작”

글로벌 암웨이 성장 이끌 웰니스 관련 연구소 한 군데 모아
소통과 협업 카페형 회의공간, 무선회의 구현한 새 사무실 선보여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가 본사 사옥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ASEM)타워로 이전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한국암웨이는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한국암웨이 25년, 또 다른 25년을 위한 도약!’을 주제로 한국암웨이 회사 이전 기념식을 최근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세준 대표이사 등 한국암웨이 경영진과 김일두 의장을 비롯한 한국암웨이 정책자문위원회(Founders Council) 위원,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국암웨이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했다.

한국암웨이는 이날 기념식에서 본사 이전을 맞아 ‘내가 먼저, 우리 함께’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선포했다. 한국암웨이는 새 슬로건을 통해 회사 내부적으로는 새 업무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마음으로 나부터, 작은 행동부터 실천해 서로가 서로에게 모범이 되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한편, 대외적으로는 ‘내가 먼저 하면 우리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이 담긴 극복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암웨이는 지난 2001년부터 ‘좋은생활 주식회사’를 내걸고 좋은 생활, 좋은 사회를 향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오는 2016년 5월 창립 25주년을 맞는 한국암웨이는 지난 18년 동안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빌딩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지난 1991년 영업을 시작한 한국암웨이는 꾸준히 성장하며 웰니스 분야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국암웨이는 ‘씨앗부터 완제품까지’ 철저히 관리하는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와 글로벌 Top5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글로벌 암웨이에서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으로 성장했다. 이처럼 성장의 발판이 된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시대를 뒤로 하고 한국암웨이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로 본사를 확장 이전하는 데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웰니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아셈타워는 강남 국제업무지구의 중심에 위치, 향후 성장을 거듭하며 세계로 뻗어나갈 한국암웨이가 입주할 최적의 장소로 선정됐다.

한국암웨이는 이번 본사 확장 이전으로 아셈타워에서 한국암웨이 웰니스 연구소, 아시아 뷰티 이노베이션 센터(ABIC)를 한 군데 모아 혁신의 거점을 마련했다. 한국암웨이는 2013년 ‘아시아 뷰티 이노베이션 센터(ABIC)’를 국내에 유치함으로써 국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인의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연구개발의 중심지로서 기능하고 있다. ABIC는 다양한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제품을 출시, 해외 수출에 적극 앞장서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혁신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새 사옥에는 국내외 다양한 연구집단과 협력 연구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의 신기술 및 고령화와 1인가구 시대에 필요한 웰니스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미래 웰니스 산업을 주도해 나갈 ‘한국암웨이 웰니스 연구소(Amway Wellness Research Institute)’가 개설된다.


아셈타워에 입주한 한국암웨이 새 사무실은 아름다운 전망을 바탕으로 탁 트인 열린 공간에 넓고 쾌적한 카페형 회의공간을 배치함으로써 소통과 협업을 극대화하는 업무공간으로 거듭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암웨이 새 사무실은 본사 이전 슬로건 ‘내가 먼저, 우리 함께’에 맞춰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창의적인 혁신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새 사무실에는 직원들의 건강을 고려한 스탠딩석, 집중업무실이 설치되고 무선 디스플레이(Wi-Di) 기술을 이용한 회의시스템을 갖춰 혁신적인 업무 공간이 구현됐다. 이 같은 업무환경의 변화는 직원들의 높은 업무 몰입과 창의성 강화, 업무 효율 극대화에 도움을 주어 장기 비즈니스 성장에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의 본사 확장이전은 국내 진출 25년 간 꾸준히 이뤄온 성장을 기반으로 더 큰 성장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라며 “한국암웨이는 이번 본사이전을 기회로 글로벌 웰니스 혁신의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암웨이, 세계 식량의 날 맞아 ‘파워 오브 파이브(Power of 5) 캠페인’ 확대 진행

UN재단과 파트너십 체결해 기아 단절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전개
2016년 말까지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 500만개 11개국에 무상 제공


암웨이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영양불균형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NutriliteTM Little BitsTM)’ 500만개를 무상 제공하는 '파워 오브 파이브 밀리언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Power of 5 Million NutriliteTM Little BitsTM)'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암웨이는 2014년부터 11개 국가에서 영양불균형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파워 오브 파이브 캠페인(Power of 5 Campaign)’을 진행해 왔다. 본 캠페인은 어린이 성장 과정에서 영양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인 5번째 생일을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게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를 위해 암웨이는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도주의 봉사기관들과 협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빈곤과 기아로 극심한 영양 불균형 상태에 이른 생후 6개월 이상 5세 이하의 어린이들에게 15가지 필수비타민이 함유된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를 특별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암웨이 임직원과 암웨이 ABO(Amway Business Owner)가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한국암웨이 임직원 및 ABO들이 아프리카 잠비아를 방문해 영양불균형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리틀 비츠’를 전달하고 섭취방법 교육 등 다양한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암웨이는 기존 파워 오브 파이브 캠페인을 더욱 확장해 16일부터 2016년 말까지 ‘파워 오브 파이브 밀리언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Power of 5 Million NutriliteTM Little BitsTM)’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는 ‘리틀 비츠’ 500만 개를 영양불균형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약 14,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일일 필수 영양분을 공급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UN이 발표한 ‘2030 지속가능개발목표(SDG,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와도 연결된다. UN은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17개의 지속가능개발목표를 발표하며, 그 중 2번째 목표로 ‘기아 단절’을 표명한 바 있다. 암웨이는 UN재단(The United Nations Foundation)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구호단체인 ‘케어(CARE)’와 함께 세계 기아 단절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한국암웨이도 2011년부터 웰니스 기업으로서 전문성을 살린 사회적 공유가치(CSV) 확산 프로그램인 ‘건강지킴이’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건강지킴이’는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의 건강권 문제에 집중해, 어린이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32개 복지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건강지킴이 3STEP 프로그램’을 진행, 어린이-가족-지역사회 3단계에 걸친 어린이 영양 균형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단편적 효과가 아닌, 영양불균형의 대물림을 끊는 장기적∙근본적 해결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2012년에는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한국 어린이들의 영양 균형을 위한 ‘어린이 영양지수 NQ(Nutrition Quotient)’를 최초로 개발, 건강지킴이 사업에 접목해 전문적인 어린이 영양 점검 시스템을 지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