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한국암웨이, 아셈타워로 본사 확장 이전

“25년간의 성장 바탕으로 새로운 비상 시작”

글로벌 암웨이 성장 이끌 웰니스 관련 연구소 한 군데 모아
소통과 협업 카페형 회의공간, 무선회의 구현한 새 사무실 선보여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가 본사 사옥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ASEM)타워로 이전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한국암웨이는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한국암웨이 25년, 또 다른 25년을 위한 도약!’을 주제로 한국암웨이 회사 이전 기념식을 최근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세준 대표이사 등 한국암웨이 경영진과 김일두 의장을 비롯한 한국암웨이 정책자문위원회(Founders Council) 위원,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국암웨이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했다.

한국암웨이는 이날 기념식에서 본사 이전을 맞아 ‘내가 먼저, 우리 함께’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선포했다. 한국암웨이는 새 슬로건을 통해 회사 내부적으로는 새 업무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마음으로 나부터, 작은 행동부터 실천해 서로가 서로에게 모범이 되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한편, 대외적으로는 ‘내가 먼저 하면 우리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이 담긴 극복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암웨이는 지난 2001년부터 ‘좋은생활 주식회사’를 내걸고 좋은 생활, 좋은 사회를 향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오는 2016년 5월 창립 25주년을 맞는 한국암웨이는 지난 18년 동안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빌딩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지난 1991년 영업을 시작한 한국암웨이는 꾸준히 성장하며 웰니스 분야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국암웨이는 ‘씨앗부터 완제품까지’ 철저히 관리하는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와 글로벌 Top5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글로벌 암웨이에서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으로 성장했다. 이처럼 성장의 발판이 된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시대를 뒤로 하고 한국암웨이가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로 본사를 확장 이전하는 데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웰니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아셈타워는 강남 국제업무지구의 중심에 위치, 향후 성장을 거듭하며 세계로 뻗어나갈 한국암웨이가 입주할 최적의 장소로 선정됐다.

한국암웨이는 이번 본사 확장 이전으로 아셈타워에서 한국암웨이 웰니스 연구소, 아시아 뷰티 이노베이션 센터(ABIC)를 한 군데 모아 혁신의 거점을 마련했다. 한국암웨이는 2013년 ‘아시아 뷰티 이노베이션 센터(ABIC)’를 국내에 유치함으로써 국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인의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연구개발의 중심지로서 기능하고 있다. ABIC는 다양한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제품을 출시, 해외 수출에 적극 앞장서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혁신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새 사옥에는 국내외 다양한 연구집단과 협력 연구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의 신기술 및 고령화와 1인가구 시대에 필요한 웰니스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미래 웰니스 산업을 주도해 나갈 ‘한국암웨이 웰니스 연구소(Amway Wellness Research Institute)’가 개설된다.


아셈타워에 입주한 한국암웨이 새 사무실은 아름다운 전망을 바탕으로 탁 트인 열린 공간에 넓고 쾌적한 카페형 회의공간을 배치함으로써 소통과 협업을 극대화하는 업무공간으로 거듭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암웨이 새 사무실은 본사 이전 슬로건 ‘내가 먼저, 우리 함께’에 맞춰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창의적인 혁신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새 사무실에는 직원들의 건강을 고려한 스탠딩석, 집중업무실이 설치되고 무선 디스플레이(Wi-Di) 기술을 이용한 회의시스템을 갖춰 혁신적인 업무 공간이 구현됐다. 이 같은 업무환경의 변화는 직원들의 높은 업무 몰입과 창의성 강화, 업무 효율 극대화에 도움을 주어 장기 비즈니스 성장에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의 본사 확장이전은 국내 진출 25년 간 꾸준히 이뤄온 성장을 기반으로 더 큰 성장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라며 “한국암웨이는 이번 본사이전을 기회로 글로벌 웰니스 혁신의 컨트롤타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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