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높고 푸른 하늘처럼 앤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김진훈)의 미래 청사진을 밝혀준 ‘NRC 창립 16주년 기념 컨벤션’이 지난 17일(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열정의 어울림 성공의 큰울림’이란 공식 슬로건에서 볼 수 있듯이 이날 진행된 컨벤션은 지난 16년 동안 회사와 회원, 그리고 임직원의 뜨거운 열정이 하나되어 오늘의 성공은 물론 내일의 밝은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내용들이 발표되어 그 어느 컨벤션 보다 회원들의 환호로 가득했던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 됐다. 성공의 큰울림에 어울리는 대북공연의 웅장함으로 시작된 금번 컨벤션은 김진훈 대표이사의 환영사, 허지백 탑리더의 축사에 이어 이세형 회장의 격려사로 진행됐으며 창립 16주년을 축하하는 케익 컷팅식에는 (사)한국직접판매협회 어원경 전무와 필리핀 현지에서 컨벤션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석한 엄현종 NVEC 대표이사가 함께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세형 회장과 김진훈 대표이사는 각각 격려사와 환영사를 통해 세계적인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나날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회원직접판매는 더 이상 기피의 대상이 아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창출하는 유통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이제 앤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16년 동안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바탕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그 결실을 맺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는 곧 회원 수익증대로 이어져 회사와 회원 모두가 다시한번 더 높게 날아오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회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1부 공식행사에 이어 진행된 2부 공식행사에서는 이날의 주인공인 신규 다이아몬드 및 스타 다이아몬드 직급자에 대한 핀 수여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잠실시내체육관을 가득 채운 회원들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모든 공식행사가 마무리 됐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