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암웨이, 세계 식량의 날 맞아 ‘파워 오브 파이브(Power of 5) 캠페인’ 확대 진행

UN재단과 파트너십 체결해 기아 단절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전개
2016년 말까지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 500만개 11개국에 무상 제공


암웨이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영양불균형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NutriliteTM Little BitsTM)’ 500만개를 무상 제공하는 '파워 오브 파이브 밀리언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Power of 5 Million NutriliteTM Little BitsTM)'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암웨이는 2014년부터 11개 국가에서 영양불균형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파워 오브 파이브 캠페인(Power of 5 Campaign)’을 진행해 왔다. 본 캠페인은 어린이 성장 과정에서 영양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인 5번째 생일을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게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를 위해 암웨이는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도주의 봉사기관들과 협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빈곤과 기아로 극심한 영양 불균형 상태에 이른 생후 6개월 이상 5세 이하의 어린이들에게 15가지 필수비타민이 함유된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를 특별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암웨이 임직원과 암웨이 ABO(Amway Business Owner)가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한국암웨이 임직원 및 ABO들이 아프리카 잠비아를 방문해 영양불균형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리틀 비츠’를 전달하고 섭취방법 교육 등 다양한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암웨이는 기존 파워 오브 파이브 캠페인을 더욱 확장해 16일부터 2016년 말까지 ‘파워 오브 파이브 밀리언 뉴트리라이트 리틀 비츠(Power of 5 Million NutriliteTM Little BitsTM)’ 캠페인을 시행한다. 이는 ‘리틀 비츠’ 500만 개를 영양불균형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약 14,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일일 필수 영양분을 공급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UN이 발표한 ‘2030 지속가능개발목표(SDG,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와도 연결된다. UN은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17개의 지속가능개발목표를 발표하며, 그 중 2번째 목표로 ‘기아 단절’을 표명한 바 있다. 암웨이는 UN재단(The United Nations Foundation)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구호단체인 ‘케어(CARE)’와 함께 세계 기아 단절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한국암웨이도 2011년부터 웰니스 기업으로서 전문성을 살린 사회적 공유가치(CSV) 확산 프로그램인 ‘건강지킴이’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건강지킴이’는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의 건강권 문제에 집중해, 어린이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32개 복지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건강지킴이 3STEP 프로그램’을 진행, 어린이-가족-지역사회 3단계에 걸친 어린이 영양 균형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단편적 효과가 아닌, 영양불균형의 대물림을 끊는 장기적∙근본적 해결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2012년에는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한국 어린이들의 영양 균형을 위한 ‘어린이 영양지수 NQ(Nutrition Quotient)’를 최초로 개발, 건강지킴이 사업에 접목해 전문적인 어린이 영양 점검 시스템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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