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 공식 선포하며 제품력과 비전 알려
예보코리아(대표이사:유진캐롤팁스)가 지난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한국 진출을 공식 선포하는 ‘예보코리아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본사의 창립자 및 주요 경영진과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약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예보의 임원진은 행사 전 기자 회견을 통해 예보의 한국 진출 배경과 제품력,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밝혔으며 본 행사에서는 직접 무대에 올라 예보의 제품력과 사업 비전을 소개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1부 행사는 강정우 상무이사의 환영사로 그 막을 열었다. 그리고 이어 1부 첫 순서로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데이비드 브라운이 예보의 설립 배경과 제품의 시장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으며, 뒤 이어 예보의 제품 개발을 이끌고 있는 과학자문위원장 스테이시 벨 박사가 과학적이고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예보 제품의 강점을 소개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프라이드를 고취시켰다.
1부가 끝나고, 2부 행사는 가수 홍진영의 공연으로 흥겹게 시작됐다. 2부 강연에서는 예보 인터내셔널의 최고 사업자인 제이슨 도밍고가 예보 사업을 통한 성공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받았고, 곧 바로 칩 마슬랜드 R&D 이사가 현대인들의 식생활과 건강문제, 예보 제품의 필요성을 역설해, 예보의 가치를 한번 더 강조했다. 그리고 뒤 이어 이날의 하이라이트로 새로 탄생한 직급자들에 대한 인정식이 축하와 환호 속에 화려하게 진행됐다. 영업 한달 만에 대거 탄생한 신규 직급자들의 모습은 참석자들에게 예보 사업의 가능성을 가장 실질적으로 보여준 것으로, 참석자들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된 시간이었다. 직급 인정식 후에는 마지막으로 한국 진출을 주도한 아시아ㆍ태평양 사장 커비 젠거가 무대에 올라 한국 회원들을 위한 사업 계획과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며, 이날 행사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행사장 곳곳에서는 회원들이 그룹별로 모여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나누는 등 고무된 분위기로 팀웍을 다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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