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한국암웨이, 여성 브랜드 ‘후아(hua)’ 대학생 일러스트 공모전 개최

당선작 전시 및 신제품 디자인 반영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가 지속적인 기업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등 문화ㆍ예술 분야에서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잇따라 개최하며 젊고 유능한 인재들에게 기회를 넓혀주고 있다. 한국암웨이는 여성 생리대 브랜드 ‘후아(hua)’ 제품 패키지 대학생 일러스트 공모전을 10월 29일부터 두 달간 진행한다.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후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적극적이고 당당한 현대 여성상을 표현하는 드로잉 스케치 등의 자유로운 일러스트 작품을 최대 3점까지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분당 암웨이 미술관에서 전시되며, 대상 수상 작품은 2016년 5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디자인에 반영 될 예정이다. 수상 상금은 대상 1인의 경우 3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5명에게는 50만원, 입선 10명에게는 30만원이 지급되며, 이들 전원에게는 후아 생리대 제품 1년 사용분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암웨이 신규사업개발부 성수연 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젊은 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후원하는 암웨이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기존 제품 디자인은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 아티스트 ‘데이비드 다운톤(David Downton)’의 작품이 쓰였는데, 내년 한국암웨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이 신제품에 반영될 예정이다. 미래의 디자인계를 이끌어 갈 제 2의 데이비드 다운톤을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선정된 이들에게는 실력에 따라 향후 암웨이 제품 패키지 디자인 작업에 계속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한다.”고 전하면서 “학생들의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공모전 시기에 맞춰 서울 시내 주요 대학가 인근 샘플링 및 다양한 SNS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트리라이트는 지난 9월 1일부터 진행된 ‘제 9회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영상ㆍ디자인 공모전’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영상, -한국암웨이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하는 착한 가게’ 소개 영상, - XS 에너지 드링크 캔 디자인 등 3개 응모 분야에 걸쳐 최종적으로 약 150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당선작은 뉴트리라이트 캠퍼스 홈페이지(http://nutrilitecampus.c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영상 및 한국암웨이 ‘사회적 기업과 함께 하는 착한 가게’ 소개 영상 분야 당선작은 공식 사이트 및 페이스북 페이지, 유투브 채널에 게재되며, XS 에너지 드링크 캔 디자인 최우수 작품의 경우 추후 실제 상품 패키지 디자인으로 개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와 별도로 대상 1팀에게는 300만원, 최우수상 3팀 (각 주제 별 1팀)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15팀(각 주제 별 5팀)에게는 50만원, 참가상 50팀(전체 주제 중 50팀)에게는 10만원씩의 상금이 부여되며, 이들 전원에게는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대상 캠페인의 오랜 파트너사인 광고대행사 TBWA 인턴십 혜택이 주어진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팀 최정아 부장은 “뉴트리라이트는 ‘건강이 진짜 스펙이다’는 브랜드 슬로건 하에 젊음과 건강한 창의력을 후원하자는 취지로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영상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중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학생들의 참여 결과를 실제 제품 및 브랜드 활동에 반영하며 젊고 건강한 문화 예술 인재들을 꾸준히 응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한국암웨이는 지원 금액 규모 상위 20위권에 들어가는 한국메세나협회 회원사로서 다양한 문화 예술 후원 및 인재 발굴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앞으로도 보유한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젊고 건강한 아이디어들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계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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