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 리더사업자 특별 디너파티 열며 전야제 실시
매나테크코리아(대표 박용재)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실시한 매나테크 최대의 글로벌 행사인 ‘2015 아시아 매나페스트’(Asia MannaFest)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매나페스트는 매나테크 최대의 글로벌 행사로 한국, 홍콩, 일본, 대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등 약 5천여명의 아시아지역 회원들이 참여해, 급성장하고 있는 매나테크 아시아의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자축했다. 특히, 아시아 매나페스트의 특별 게스트와 연사로 알프레도 발라 CEO(Alfredo Bala CEO), 스티브 뉴전트(Steve Nugent) 글로벌 웰니스 이사, 사라 보웬(Sarah Bowen) M5M 재단 상임이사 등이 함께 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나테크의 강점과 경쟁력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 밖에도 매나테크 아시아지역 회원과 일반참가자를 위해 코그니테이트, 프레시덴 등 신제품 전시존과 대형퍼즐 맞추기와 자전거 스텝퍼 이벤트존, 명예의 전당 포토존 등을 운영했다. 또한,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인지능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코그니테이트(Cognitate)’와 프리미엄 치약인 ‘프레시덴(freshden)’ 등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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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재 아시아 총괄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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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나테크 이사회(BOD) 7인이 아시아 매나페스트 현장에서 환영사를 진행하고 있다.(왼쪽부터 매나테크 이사회 의장 J. 스탠리 프레드릭, 로버트 A.토트, 말린 레이 로빈스, 래리 A. 조브, 제럴드 E. 길버트, 에릭 슈러, 린다 K. 퍼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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