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4일 수요일

매나테크, 2015 아시아 매나페스트 성료

한국, 일본, 대만 등 회원 5천여명 참석해 지난 1년 성과 자축
아시아지역 리더사업자 특별 디너파티 열며 전야제 실시


매나테크코리아(대표 박용재)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실시한 매나테크 최대의 글로벌 행사인 ‘2015 아시아 매나페스트’(Asia MannaFest)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매나페스트는 매나테크 최대의 글로벌 행사로 한국, 홍콩, 일본, 대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등 약 5천여명의 아시아지역 회원들이 참여해, 급성장하고 있는 매나테크 아시아의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자축했다. 특히, 아시아 매나페스트의 특별 게스트와 연사로 알프레도 발라 CEO(Alfredo Bala CEO), 스티브 뉴전트(Steve Nugent) 글로벌 웰니스 이사, 사라 보웬(Sarah Bowen) M5M 재단 상임이사 등이 함께 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나테크의 강점과 경쟁력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 밖에도 매나테크 아시아지역 회원과 일반참가자를 위해 코그니테이트, 프레시덴 등 신제품 전시존과 대형퍼즐 맞추기와 자전거 스텝퍼 이벤트존, 명예의 전당 포토존 등을 운영했다. 또한,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인지능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코그니테이트(Cognitate)’와 프리미엄 치약인 ‘프레시덴(freshden)’ 등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박용재 아시아 총괄사장
이번 아시아 매나페스트엔 창립 후 처음으로 매나테크 이사회 모든 멤버들이 아시아 지사 방문 및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방한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중요성을 가지며, 시장의 상승을 주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시아 매나페스트는 전야제로 지난 30일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매나테크 리더사업자 특별 디너파티와 함께 막을 올렸다. 이번 아시아 매나페스트는 매나테크코리아(Mannatech Korea)가 주관하고, 박용재 매나테크 아시아 지역 총괄사장이 지휘했다. 그는 매나테크가 아시아에서 급성장을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아시아 매나페스트 행사를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알프레도 발라 매나테크 CEO는 “한국을 필두로 한 매나테크의 아시아 사업은 매나테크가 이루고 있는 글로벌 성공의 주축”이라며 “아시아 팀은 매나테크를 위한 혁신과 전문성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용재 매나테크 아시아 총괄사장은 ”아시아 매나페스트를 통해 수 천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웰니스산업에서 매나테크의 중요성과 성공 가능성 등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매나테크 아시아가 아시아 지역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일반 소비자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 진정한 웰니스를 매나테크와 함께 이룰 수 있도록 제품개발 및 사업확장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나테크 이사회(BOD) 7인이 아시아 매나페스트 현장에서 환영사를 진행하고 있다.(왼쪽부터 매나테크 이사회 의장 J. 스탠리 프레드릭, 로버트 A.토트, 말린 레이 로빈스, 래리 A. 조브, 제럴드 E. 길버트, 에릭 슈러, 린다 K. 퍼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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