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즈센터’, 차별화된 혁신적인 제품 개발 매진
2016년 비-프라임, 스킨케어 라인 선보일 예정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지사장 김혜련)가 지난 14일 킨텍스에서 댄 노먼 CEO, 그렉 프로버트 NSP CEO 등 본사 임원진, 황윤태·황한태 리더 사업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ood to Great' 슬로건으로 ‘2015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2016년을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댄 노먼 CEO는 개회사를 통해 “시너지 모든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김혜련 지사장(시너지월드와이드 부사장)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저자 짐 콜린스) 책을 인용하며 2016년을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비전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2008년과 2015년 매출 등을 비교 분석했는데 매출 면에서 650%의 성장을 이룩했다며 하지만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진화해 나가는 기업으로 가기 위해서는 결심과 인식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대한 기업에는 겸손하고 강한 의지의 리더, 전략보다 사람을 우선시하는 문화, 성공에 대한 믿음과 냉철한 현실 판단력, 세계 최고의 역량 보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 등의 공통된 요소가 있는데 이러한 것은 시너지월드와이드 안에 이미 있다며 더욱 전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그렉 프로버트 NSP CEO |
매튜 트립 박사(R&D 책임자)는 지난 2월에 오픈한 리서치 앤 이노베이션 연구소 ‘휴즈센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유타주에 위치해 있고 5,400 평방미터에 화학연구실, 조직배양실, 인체적용시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15명의 의사·박사진과 35명의 연구원, 품질관리인 등 세계 최고의 연구진이 상주해 있다고 밝혔다. 플렉스 맵 3D(Flex Map 3D), 사중극 비행시간 질량 분광계(Quadrupole time-of-flight Mass Spectrometry) 등 고가의 장비도 갖추고 있으며 과학 연구센터로서의 기능을 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건강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매튜 트립 박사 |
그는 프로알지-9플러스와 골수세포형과산화효소(MPO) 연구를 통해 프로알지-9플러스가 MPO 활동의 억제력을 상승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보여줬다며 이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으며, 프로알지-9플러스 한 포를 섭취하면 개인 산화질소 지표가 140% 증가하는 연구결과도 냈다며 이 또한 특허출원을 한 상태라고 참석자들에게 전했다. 2016년 3~4월에 선보일 ‘비-프라임’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장 기능 증진 & 마그네슘 보충제인데 마그네슘은 고혈압 및 심혈관 질환과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며 보충제를 통한 보충을 권했다.
황한태, 마크 코머, 황윤태 리더들의 강연도 진행됐다. 황한태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현재 고령화, 가계부채, 실업자 등의 사회 경제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고령화가 축복인 사람이 있는 반면 시련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며 건강, 돈, 일, 친구 등이 고령화 사회에서는 필요하다고 밝혔다. 가장 위험한 사람들은 대책 없이 ‘잘 되겠지’ 희망만 쫓는 사람들이고 시효가 만료된 정보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현실에 과연 대안을 가지고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현재 자신의 소득이 없어진다면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는지 냉철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달도 못 버틴다면 즉시 다른 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나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일반 자영업이 5년 안에 폐업할 확률이 70%이며 월 200만원 이상 벌지 못하는 곳이 80%라는 통계도 있다고 밝혔다.
성공할 수 있는 곳에서 사업을 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라며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생은 이어가는 것이 아닌 끊어 가는 것도 중요한 것’이라며 ‘가난’은 끊어야 하는 단어라고 밝혔다.
마크 코머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극소수만이 위대한 경지에 이르는 이유라고 짐 콜린스 책을 인용했다. 그 동안 열심히 했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위대한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백명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업가가 되어야 한다며 성공하면 할수록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면, 당신은 성공할 것’이라는 알버트 슈바이처의 말을 인용해 우리가 하는 일, 시너지 사업을 사랑하라고 참석자들에게 조언했다.
황윤태 더블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목표(이유), 방향, 믿음 3가지 요소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표를 지속적으로 사랑해야 한다며 그 힘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삶에서 방향을 찾는 것은 중요하다며 방향이 바뀌지 않으면 가속도가 붙게 된다고 강조했다.(속도보다 방향이 중요) 성공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자신이라며 너무 늦기 전에 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렉 프로버트 NSP CEO는 "NSP는 혁신적인 제품개발에 매진해 오고 있는 기업이며 건강 개선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제대로 효능을 내고 있는 것은 원료가 최고이기 때문이라며 이것은 앞으로도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CEO로서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휴즈센터를 건립했으며 향후 이곳에서 혁신적인 제품개발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허를 가지고 있는지? 인체적용시험실이 있는지? 수백만 달러가 투자된 첨단시설을 가지고 있는지? 다른 회사에 물어보라며 NSP는 더 높은 곳으로 향하고 있으며 우리의 미래는 밝다고 밝혔다.
| 신규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 인증식 |
이번 행사를 통해 ‘프렌즈 오브 시너지’로 개그맨 정준하가 참석해 인증을 받았으며, 시너지 팀 멤버들은 레가시 파운데이션을 통해 어린이재단에 6천만원을 기부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직급인정식도 화려하게 개최하며 승급의 기쁨을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했다. 새로운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에 김영천 사업자가 인정을 받았으며 다이아몬드 이그제큐티브에 윤지영, 김진철 사업자가 새롭게 인정받았다. 팀 리더 레벨에 300명이 넘는 사업자들이 인정을 받으며 시너지코리아의 성장을 가늠케 했다.
<글 / 유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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