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9일 화요일

매나테크, 홍명보장학재단 자선축구대회 공식후원

청년희망펀드 조성 및 소아암 치료 기금마련 동참


매나테크코리아(대표 박용재)가 지난 27일 일요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홍명보장학재단 주최의 자선축구대회 '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5)'를 공식 후원하며 청년희망펀드 조성과 소아암 치료 기금마련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나테크가 공식후원사로 참여한 ‘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는 13회째를 맞이하는 홍명보장학재단의 자선 축구경기다. 분데스리가, K리그, J리그,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과 여자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해, 경기 수익금 중 일부를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하고 소아암 환우를 위한 치료기금 마련에 사용한다. 한편, 매나테크는 지난 1월 ‘M5M재단’을 설립해 전 세계 5백만명의 영양실조 어린이를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인 ‘M5M캠페인’을 확대하고 있다. 어드밴스드 앰브로토스, 앰브로토스 AO, 플러스, 파이토매트릭스, 오메가-3 위드 비타민D 등 M5M제품을 자동주문으로 구입 시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세계 영양실조 어린이에게 건강보조식품인 ‘파이토블렌드’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매나테크는 지난 2013년부터 국내 취약 계층 어린이 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홍명보장학재단 자선축구대회를 공식후원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M5M캠페인을 아시아지역은 물론 국내로 확대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홍명보장학재단의 자선축구대회는 분데스리가에서 활약중인 구자철, 지동원, 박주호, 김진수 선수와 2015년 한해 K리그를 뜨겁게 달군 김병지, 염기훈, 박주영, 이근호, 황의조, 이종호, 송진형,  김승규 선수, J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보경, 김창수, 정대세 선수,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 중인 장현수 선수, 여자축구를 대표하는 지소연, 서현숙 선수, FC바르셀로 소속 이승우 선수, KBS예능프로그램 “헝그리일레븐 청춘 FC”에 출연했던 염호덕, 임근영 외 많은 선수들이 참석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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