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전문기업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는 ‘옵티메라 포뮬러 에이지 디파잉’ 데이와 나이트크림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출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옵티메라 포뮬러 에이지 디파잉(Optimera Age-defying)’ 크림은 SIG-1273과 SAL-14 두 가지 주요 성분을 포함한 올인원 제품이다. SIG-1273은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20년간 생명공학을 연구해 온 제프리 스탁 박사에 의해 개발됐다. SIG-1273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유기농 피톨(Phytol)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의 자연노화방지 메커니즘을 형성해준다. 또한, SAL-14은 울산도깨비바늘 추출물과 이테야자(Mauritia Flexuosa) 추출성분이 배합된 원료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임상실험을 통해 검증된 에이지 디파잉 나이트크림은 네리움의 독자성분인 SIG-1273과 SAL-14, 다른 성분들과 어우러져 보다 생기있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에이지 디파잉 데이크림은 병풀잎세포추출물, 코엔자임큐텐과 비타민C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노화를 완화시킨다. 옵티메라 포뮬러 에이지 디파잉 크림은 전 연령대가 사용가능하며, 남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텍스처와 향, 제품 패키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네리움인터내셔널 로이 트루엣 사장은 “옵티메라 포뮬러 에이지 디파잉 크림의 한국런칭은 네리움인터내셔널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네리움의 제품이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브랜드파트너들에게 성공적인 사업기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 최범진 지사장은 “네리움의 최신 독자기술이 총집합된 옵티메라 포뮬러 에이지 디파잉 크림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정식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네리움의 독자적인 기술로 완성된 특허성분과 수익성 좋은 사업기회가 국내 관계마케팅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 설립된 네리움은 출범 4년만에 누적매출 1조원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생기업이다.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는 이번 옵티메라 에이지디파잉 크림 공식 런칭을 기점으로 한국에서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옵티메라 포뮬러 에이지 디파잉 크림은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브랜드센터나 네리움의 독자적인 브랜드파트너들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네리움인터내셔널과 네리움 에이지 디파잉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www.nerium.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네리움인터내셔널코리아에 대한 최신 정보는 www.nerium.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