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네트워크마케팅 시스템 전문기업,
전 세계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큰 충격 줄 것
제이나인그룹은 지난 8월 18일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3층에서 150여명의 우수 사업자를 선정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가영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영상물상영, 내·외빈 소개 등 순서로 진행됐다. 특별히 제이나인그룹 국제스폰서 미국에 조엘, 탐 등이 참석해 강의 및 축사를 했다.
임성아 지사장은 축사에서 “회사와 사업자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회사를 선택하느냐 또 우수한 제품과 훌륭한 리더로 구성된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면서 제이나인그룹의 시스템만 복제 한다면 모두가 성공할 수 있다면서 지자인터내셔널코리아는 비전과목표가 뚜렷한 회사라고,
제이나인그룹 이서하 대표는 강연에서 “오늘은 저에겐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서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정말 감사하고 행복하고 감회가 새롭게 느껴진다”면서 “2007년도 24살 어린나이에 M사라는 글로벌회사를 처음으로 만나 네트워크마케팅을 시작해 빠른 시간 만에 최고직급을 달성하며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기도 했지만 누구나 성공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시스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분석을 해본 결과 그때가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일까요! 사업에 시스템이 없어서였습니다. 또한 리더가 그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다 하지 않으면 파트너에게 영원한 빚을 진다는 것을 알고 기본 신념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쇼핑몰전문회사, 방문판매회사 등을 운영 하면서 지금의 제이나인그룹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A2S 즉 ‘오토석세스 시스템’으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것이며, 대한민국 네트워크 마케팅의 역사는 제이나인 그룹의 출범 전 후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대표는 제이나인그룹의 장점은 무엇보다 사업자로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최고직급까지를 경험하고 또한 회사를 운영해본 경험까지 살려 그룹의 현실 가능한 플랜을 만들게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제이나인그룹 인적 구성원들은 짧은 시간이 아닌 적게는 3년에서 보통 5년 이상이 된 스텝진과 리더 사업자가 함께 하기에 어떠한 외풍에도 버티고 앞으로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네트워크마케팅과 영업은 다르다라고 느꼈습니다. 지금까지의 사업방식은 성공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는 구조로 제이나인그룹에서는 바로 이점을 보완 모든 사업자들이 컨택만 하면 영업은 샾인샾에서 이뤄지는 즐겁고 재미있는 시스템입니다. 진정한 리더라면 공감하리라 믿습니다. 네트워커는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가 성공할 의무가 있고 또 성공을 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리더들 몇 명만이 부를 누리는 네트워크마케팅의 오래된 관행으로 누구든 접목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해야겠다! 결심한 결과 3,300일 즉, 9년에 걸쳐 완성한 깜짝 놀랄 결과를 가지고 여러분들과 함께 의논의 장을 마련한 날이 바로 지금 이 자리입니다. 믿고 함께 해주십시오, 지자인터내셔널코리아는 글로벌 회사로 제이나인그룹의 시스템으로 외국에 가지 않고도 글로벌 사업까지 할 수 있는 전략을 퍼펙트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꿈이 없는 자는 영웅이 되지 않는다’ 는 말처럼 ‘우리 모두는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인생에서의 중요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전처럼 네트워크마케터들이 제품을 가지고 팔기도하고 또 반품 등 관리도 하는 그런 시스템에서 탈피해서 고유의 업무만을 하도록 제도화한 시스템이 바로 제이나인그룹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전년도 기준 네트워크마케팅 5조원 시장, 디스트리뷰터 800만 명 시장에서 한분 한분을 새로운 세상, 새로운 네트워크마케팅을 맞보게 해 떳떳한 성공자가 될 수 있도록 해드릴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고 또 자신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모두가 제이나인그룹의 주인이 되어주길 희망합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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