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7일 수요일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연매출 1,000억 돌파 기념 ‘신년 킥오프 컨벤션’ 개최

한국 진출 3년여 만에 이룬 쾌거 기념하며 업계 5위 포부 다져...
“메이크업 라인 추가할 예정이며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도 개발 중”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연매출 1,000억 돌파를 기념하고 2016년 업계 5위 진입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2016 신년 킥오프 컨벤션 high five’ 행사가 지난 16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글로벌 사해화장품 브랜드 ‘시크릿’이 2012년 9월 아시아 최초로 설립한 시크릿 한국지사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2015년 세계 직접판매 100대 기업 중 ‘성장률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매출 순위 8위(2014년 매출 기준)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한국 진출 3년여 만에 2015년 연매출 1,000억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며 업계를 놀라게 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열린 ‘2016 신년 킥오프 컨벤션 high five’ 행사는 아이작 밴 샤바트 시크릿다이렉트 회장과 베티 페레즈 공동창업주 겸 세일즈&트레이닝 부사장, 보아즈 야딘 시크릿 공동창업주&제품개발제조책임자, 마크 강 아시아 사장 등 미국 본사 임원진과 김현수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이사&아시아 부사장, 장윤성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부사장 및 회원 약 1만5,000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시크릿 사회공헌 프로젝트 ‘젊은나래’ 홍보영상에 이어 ‘시크릿 패션쇼’로 화려한 막이 오른 이날 행사에서 마크 강 아시아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가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는데, 2015년이 성공이라 생각하지 않고 올해는 더욱 뛰어난 성과를 이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작 밴 샤바트 회장은 “5,000년을 전해 내려온 이스라엘 사해미네랄과 최신 과학을 결합하여 완성한 제품이 바로 시크릿 브랜드”라고 강조하며 “한국에서의 성공을 토대로 올해 새로운 아시아 국가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관계 마케팅을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시크릿이 가치로 삼고 있는 ‘부의 공동체’를 이룰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아즈 야딘 시크릿 공동창업주&제품개발제조책임자는 “향후 한국 여성에 맞는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 등 메이크업 라인을 추가할 예정이며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품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 출시될 헤어라인 제품이 뷰티스타일 디렉터 김우리의 헤어쇼를 통해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소개된 제품은 ▲헤어 브러시 ▲미네랄 리치 리바이빙 머드 헤어 마스크 ▲너리싱 헤어 세럼 ▲헤어 스타일링 클레이 ▲헤어 스트레이트너 등으로, 이 중에서도 사해 머드와 판테놀, 아르간 오일 등을 함유해 모발을 건강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미네랄 리치 리바이빙 머드 헤어 마스크’가 특히 주목 받았다.
이 밖에도 직급 인정식, 초청강사 김태수 박사의 ‘한국경제와 세계경제의 흐름’에 대한 강연과 함께 코요태, 인순이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김현수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이사&아시아 부사장은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가 올해는 업계 5위에 진입해 부의 공동체, 행복 공동체 결실을 이루도록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연 2회 대규모 행사를 진행할 방침으로 있다. 지난해 론칭한 시크릿 아카데미를 업그레이드하고 에이전트 비즈니스 센터(ABC)를 5대 광역 도시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새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글로벌 사해 미네랄 화장품 전문 기업인 ‘시크릿’의 한국지사로, 2012년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진출했으며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 2014년 매출 기준 업계 매출 순위 8위, 세계 직접 판매 100대 기업 중 성장률 1위, 2015년 연 매출 1천억 원 돌파까지 그 동안 업계에서 전무후무했던 기록들을 직접 갈아치우며 국내에서의 브랜드 파워를 키워나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